연봉을 묻지 않습니다. 법이 정한 최저 기준으로만 계산합니다.
내 근무 시간
출근 예정
퇴근 예정이 시각을 넘기면 미터가 켜집니다
알림
퇴근 3시간 전
퇴근 1시간 전
퇴근 10분 전
미터가 켜짐
30분마다 알려주기기본은 꺼둡니다
알림이 어떻게 오는지 보기
떠 있는 미터
미터가 켜지면 저절로 띄우기꺼 두면 메뉴 막대를 눌렀을 때만 뜹니다
캘린더
구글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 캘린더가 주는 비공개 주소 한 줄을
붙여넣으면 일정을 읽기만 합니다. 캘린더에 무엇도 쓰지 않습니다.
연결을 끊습니다주소와 받아 둔 일정을 이 기기에서 지웁니다
주소를 어디서 찾나요
- 컴퓨터 브라우저에서
calendar.google.com 을 엽니다.
휴대폰 앱에는 이 메뉴가 없습니다
- 왼쪽 내 캘린더 에서 쓸 캘린더에 마우스를 올려
⋮ → 설정 및 공유
- 왼쪽 메뉴 맨 아래 캘린더 통합
- 비공개 주소(iCal 형식) 를 복사해 위에 붙여넣습니다
안 보이나요? 회사 계정이면 관리자가 이 기능을 껐을 수 있습니다.
방금 잡은 회의가 없나요? 구글 피드는 실시간이 아닙니다. 반영에 몇 시간 걸립니다.
이 주소는 비밀번호와 같습니다. 아는 사람은 누구나 캘린더를 읽습니다.
새어 나갔다면 같은 화면의 재설정 으로 무효화하세요.
AI 해석
숫자는 이 앱이 셉니다. AI 는 비슷한 사유를 묶고 문장으로 정리할 뿐입니다.
키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, 없으면 분석은 숫자만 보여 줍니다.
회의 제목까지 보내기꺼 두면 시각과 길이만 나갑니다. "OO 면담" 같은 제목이 밖으로 안 나갑니다
적용 기준
최저임금
평일 연장근로기준법 제56조 · 50% 가산
야간 22~06시연장 + 야간 각 50% 가산
휴일 8시간 초과추가 50% 가산
이 앱은 당신의 임금을 알지 못합니다. 화면을 캡처해 보내도 연봉이 드러나지 않습니다.
기록
쌓인 날
모두 지우기기기에만 있습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